1. 검색 광고 (SA: Search Ads)
사용자가 '검색'했을 때 노출되는 광고입니다. 구매 의도가 가장 높은 타겟입니다.
* 네이버 (파워링크/브랜드검색): 국내 점유율 1위.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매체. 입찰 경쟁이 치열함.
* 구글 (검색 광고): 글로벌 1위. IT, B2B, 전문 정보 검색 유저 타겟팅에 유리. 자동화 최적화 기능이 강력함.
* 카카오 (다음): 다음 검색 결과 및 카카오톡 샵 탭 등에 노출. 네이버보다 단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함.
2. 소셜 미디어 (SNS)
관심사 타겟팅이 정교하며, 브랜딩과 잠재 고객 발굴에 유리합니다.
* 메타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상세한 관심사/행동 기반 타겟팅 가능. 비주얼(이미지/릴스)이 중요한 제품에 적합.
* 틱톡 (TikTok): 숏폼 비디오 중심. 10~20대 타겟팅 및 챌린지 캠페인에 강력함.
* X (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아이돌/서브컬처 팬덤, 게임 타겟팅에 효과적. 리트윗을 통한 확산 빠름.
* 카카오모먼트 (비즈보드): 카카오톡 채팅 목록 상단 배너. 전국민 대상 도달률(Reach)이 압도적으로 높음.
* 밴드 (Band): 4050 세대 타겟팅에 가장 효과적인 커뮤니티형 매체.
3. 영상 플랫폼
* 유튜브 (YouTube): 인스트림(영상 전/중간), 범퍼애드(6초), 쇼츠 등 다양한 지면. 브랜딩과 인지 확대에 필수.
* 숲 (SOOP, 구 아프리카TV): 라이브 스트리밍 위주. 게임, 먹방 등 특정 카테고리 매니아 타겟팅.
4. 커머스/쇼핑 플랫폼
구매 직전 단계의 고객을 타겟팅합니다. (ROAS 중시)
* 쿠팡: 국내 이커머스 트래픽 1위. 구매 전환율이 높으며 '매출 최적화 광고' 등이 있음.
* G마켓/옥션/11번가: 오픈마켓 전통 강자. 키워드 검색 및 카테고리 배너 광고 주력.
* 에이블리/지그재그/무신사: 패션 버티컬 앱. 1030 여성/남성 등 특정 성별 및 연령 타겟이 명확함.
5. 네트워크 배너 (DA: Display Ads)
언론사 기사, 블로그, 앱 등에 배너 형태로 뿌려지는 광고입니다. 리타겟팅에 많이 씁니다.
* GDN (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전 세계 웹사이트/앱의 90% 이상 커버. 도달 범위가 가장 넓음.
* 모비온/TG (타겟팅게이츠): 국내 로컬 매체. 리타겟팅(장바구니 담은 제품 다시 보여주기 등) 기술이 정교함.
* 크리테오: 커머스 특화 리타겟팅 매체. 상품 추천 알고리즘이 강력함.
6. 버티컬/앱 (특정 타겟 특화)
* 당근 (당근마켓): 하이퍼 로컬(동네) 타겟팅. 지역 소상공인 및 지역 타겟 브랜드에 필수.
* 블라인드/리멤버: 직장인 타겟. B2B 서비스나 이직/채용 관련 광고에 적합.
* 에브리타임: 대학생 타겟. 20대 초반 마케팅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