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이라는 감정은 잘 생각해 보아야합니다.
슬픔에는 두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내 힘으로 현재 상황을 어쩌지 못할 때.
슬픈 드라마를 보다가 나도 슬퍼 질때.
첫번째 슬픔은 어린아이의 슬픔과 같습니다.
배고프면 울고 기저귀 갈아달라고 울고, 기본적으로
외부에 대한 도움의 요청과 같습니다.
다 큰 성인은 이런 슬픔을 이용하지마세요.
우리는 공감이라는 감정이 필요합니다.
딱한 상황에 처해있는 대상들과 공감해 주며 흘리는 눈물은 상대편에도 위안이되고 우리 자신에게 도움이 됩니다.
나의 삶이 너무 절망적이어서 슬퍼지면 한번 울고 떨쳐 내세요.
절망적인 상황에도 분명 긍정적인 것을 찾을 수 있음을 잊지마세요.
분명 자신보다 어려운 상황에 있어도 꾿꾿이 살아나가는 사람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더 힘든 사람들과 공명을 일으켜 보세요.
공명에는 힘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