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저는 역대하를 끝냈네요.
지난달 7일부터 읽어서 한달정도 읽은거 같아요.
아무튼~요시야의 아들 여호아하스가 23세에 왕위에 오르는데 3달만에 애굽왕이 그의 왕위를 패하고 그의 형제 엘리아김을 왕으로 삼고, 그의 이름을 여호야김으로 고쳐부르며, 여호아하스를 애굽으로 잡아갑니다.
여호야김은 25세에 왕위에 올라 11년간 다스리지만 여호와보시기에 악을 행합니다.
이번엔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올라와서 그를 치고 바벨론으로 잡아가고, 그의 아들 여호야긴이 대신하여 왕이 됩니다.
여호야긴은 8세에 왕위에 올라 3달동안 다스리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합니다.
그 해에 느부갓네살 왕이 여호야긴을 바벨론으로 잡아가고 그의 삼촌 시드기야를왕으로 삼습니다.
시드기야는 21세에 왕위에 올라 11년간 다스리는데 여호와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선지자 예레미야앞에 겸손하지 않습니다.
그의 이름도 바벨론식으로 맛다니아로 바꾸고, 예루살렘 멸망때 바벨론에 잡혀가두 눈이 뽑히고 죽을 때까지 옥에 갇힙니다.
하나님은 갈대아왕의 손에 이스라엘 백성을 다 넘기시고,그 후로 70년간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집니다.
바사의 고레스 왕의 마음을 여호와께서 감동시키시매 포로생활하던 이스라엘백성들이 고국으로 돌아가고 금.은과 건축자금까지 돌려받는데 이는 이사야를 통해 예언하신 것입니다.
마지막 장에 짧은 기간 많은 왕이 여호와앞에 악을 행하고, 주변 각 나라를 사용하여서 이스라엘 멸망과 다시 회복되는 것까지가 나와있네요.
다음 편이 에스라서이지만 예레미야로 먼저 읽어야하나 고민도 되구요.
금과 은과 지위가 아닌 오직 주님께만 소망이 있음을 항상 염두해두고 살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