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야가 대하35:1~19까지 유월절을 지키는 부분이 상세이 나옵니다.
이 모든 일을 마친 후에 애굽 왕 느고가 갈그미스를 치러 올라오는데 요시야가 방비하니 느고가 사신을 보내 오늘 그대를 치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 그대는 하나님을 거스리지 말라합니다.
그러나 요시야가 변장하고 그와 싸우러 갔을때, 활 쏘는 자가 요시야를 쏴서 그가 중상을 입고 예루살렘에 도착하니 결국 죽습니다.
(예레미야는 그를 위해 애가를 짓습니다.)
요시야는 34장에서 아비와 할아버지를 보며 마음을 정결하게 하고, 35장에도 유월절을 거룩하게 지키지만 곧바로 애굽왕 느고가 자신이 하나님과 함께 한다했을때, 그 말을 듣고 하나님께 여쭙는 시간을 갖지 못했습니다.
전쟁이나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주님과의 시간을 갖고, 주님께 제가 어떻게 해야할 지 묻는 것이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저도 중요한 이사나 집을 사고 파는 문제에
있어 주님께 묻지 않고 결정해서 후회했던 적이 있습니다.
중요한 의사결정일 수록 제 삶의 주인이신 주님과의 시간을 갖고 결정하며 제 삶의 방향을 바로잡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