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하려고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왔어요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짜릿함보다는 안도감에
특별함보다는 일상적임에 더 가깝다
아무 탈 없이 일할 수 있어서
아픈 곳 없이 가족과 통화할 수 있어서
희망은 없어도 절망도 없이 살아갈 수 있어서
행복할 수 있는게 지금의 내 삶이다
행복이 많아진 삶이 아니라 불행이 줄어든 삶이다
저의 행복은 조금 시끌벅적했으면 좋겠는데...
다른분들의 행복은 어떠신가요?
필사하며 좋은글귀 있으면 공유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