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나를 계몽? 시키려 애쓰는 찐 언니, 동생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제가 워낙 유교적인 사고가 깊어서... 안쓰럽게 보이나봐요. 측은지심이라면서.. 뭐가 인생의 정답일까요? 모르겠어요. 지금껏 살아온 나만의 가치관을 버리기가 쉽지 않네요.

몇년전 과제도움으로 알게된 타학교 후배(?)와 구글밋으로 몇시간 수다떨며 각자 작업. 각자 물리적 거리는 많이 멀지만, 일주일 중 가장 기대되고 즐거운 꽉차는 시간
원하는 물건을 사기 위해 당근 거래자오ㅓ 만났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