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쉬어도 목과 허리가 뻐근하신가요?
어쩌면 내 몸이 24시간 ’생존(Fight-or-Flight) 모드‘에 갇혀있을 수 있습니다. 🚨
첫 번째 사진을 봐주세요!
갈비뼈가 들리고 허리가 꺾인 자세는 우리 뇌에 지금 위험해!라는 신호를 끊임없이 보냅니다.
이 상태에선 호흡을 담당하는 횡격막이 척추를 버티느라 바빠서 제 기능을 못 해요. 대신 목과 허리 근육으로 억지 숨을 쉬게 되고, 몸은 극도의 긴장 상태(교감신경 활성화)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만성 통증과도 연결이 되죠! 영상의 회원님은 왼쪽 팔 수술 이후 지속적으로 왼쪽 어깨 통증이 있으셨던 분이에요!
그렇다면 해결책은?
망가진 감각을 깨우고, 좋은 움직임 패턴을 뇌와 몸에 다시 알려주는 것입니다! (👉 옆으로 넘겨서 영상 확인!)
영상 속 회원님처럼 단순히 무게만 드는 것이 아니라, 호흡과 코어를 연결해 내 몸을 스스로 통제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바른 안정성 위에서 움직임이 개선되면, 좋은 퍼포먼스는 물론 지긋지긋한 만성 긴장에서도 벗어날 수 있습니다.
<야탑 / 이매 PT>
핏슈브 분당 이매점 힐스페셜리스트구본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