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참 답답한데 어디 말할 곳은 없고, 내 속마음을 털어놓자니 상대방의 충고나 지적이 두려워 망설인 적 있으시죠? '마음나누기'는 그런 분들을 위해 만든 따뜻한 안식처입니다. 이곳에서는 어떤 비밀스러운 고민도, 사소한 이야기도 좋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가르치려 들거나 판단하지 않아요. 그저 묵묵히 들어주고 진심으로 공감해 주는 분들만 모이고 있습니다. 20세부터 90세까지, 익명으로 편하게 소통하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든 환영합니다. 비난 대신 따뜻한 위로가 필요하다면, 지금 바로 문을 두드려 주세요. 최룻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