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보니 집에만 있는 시간이 일상~ 세상은 넓은데 바깥출입을 안하니 우물인 개구리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렇게 다양한 사람과 대화의 창을 열어 새로운 세계를 향한 도전을 해보려고 이렇게 방을 개설하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