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아빠 얼굴보고 6개월 만에 결혼하셨다
근데 절대 얼굴 보지 말라고 신신당부하신다
ㅎㅎ
아빤 얼굴값하셔서 물 하면 물을 대령해야한다
아빤 비닐봉지도 안드신다
남자 가오 떨어진다고
근대 엄마의 선택이시니 어쩔 수 없겠지만
아빤 나한텐
정말 잘 대해 주시는데,
엄마에겐 넘 무뚝뚝하셔서리…
엄마가 계속 얼굴 보지마라고 그러시는것 같으신데
난 나에게 따뜻하고 다정다감한 아빠가 좋다
엄마입장에서 본다면 뭔가 좀 서운할 수 있겠다 싶고
계속 서운한 감정이 쌓이다 폭발할 수도 있을듯ㅎㅎ
감정은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푸는게 좋은것 같다
건강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