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대한민국이 체코를 상대로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경기 초반 체코의 라디슬라프 크레이치가 선제골을 넣었으나, 후반 22분 황인범의 동점골과 후반 35분 오현규의 결승골로 한국이 경기를 뒤집었다.
이 승리로 한국은 16년 만에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하는 기록을 세웠다.
홍명보 감독은 선수들에게 “끝까지 포기하지 말자”와 “하나 돼 경기하자”고 주문했으며, 선수들이 이를 잘 지켜낸 결과라고 평가했다.
다음 경기는 19일 멕시코와 맞붙는다.
이 경기가 정말 중요하다.
손흥민 선수 비록 득점은
못했지만 선수들이 득점할 수 있도록 옆에서 서포트를 잘
해줬다.
선수들 한사람 한사람 최선을 다한 모습이 더욱 멋지게 느껴진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