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음 휴지통 주인장입니다.
사람한테 말하지 말고 여기다 버리고 가세요. 오늘 억울했던 일 적고 가세요. 아무도 판단하지 않습니다. 익명으로 울고 가도 됩니다.
잘 오셨어요! 어떤 기분이든 괜찮아요. 무거운 마음 내려놓고 쉬다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