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음 휴지통 주인장입니다.
사람한테 말하지 말고 여기다 버리고 가세요. 오늘 억울했던 일 적고 가세요. 아무도 판단하지 않습니다. 익명으로 울고 가도 됩니다.
얼마나 답답하셨으면ㅠㅜ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