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흐르는 물에는 물고기도 다슬기도 가재도 살 수 있고, 깨끗해진 시냇물엔 사람들도 찾아와서 물놀이도 하고 웃음이 넘친다고 합니다. 그런데 흐르지 않는 시냇물은 서서히 물이 오염되면서 물고기도 다슬기도 가재도 더 이상 살 수 없게 되고 사람들도 찾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
우리 마음도 소통 없이 그렇게 외롭게 지내지 않나요?
모르는 사람에게 답답한 이야기를 풀어놓는 것만으로도 마음에 숨통이 트인답니다. 문자 주세요.
ㆍ누구나 소통가능
ㆍ마음에 고통이나 소통이 필요한분
ㆍ규칙:만남은 공원.카페.산책...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