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타깝지만 가짜 향수 선물, 잦은 지각, 무심한 연락 등은 성향 차이가 아니라 상대를 향한 존중과 애정이 부족하다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그럼에도 상대의 무례함을 애써 합리화하며 관계를 유지하려 했던 마음속 방어기제를 이제는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고 비워내야 합니다. 남자친구가 말하는 '결혼' 역시 사랑의 결실이라기보다, 자신의 이기적인 행동을 다 받아주는 지금의 편안함을 계속 누리려는 목적일 가능성이 큽니다. 더 이상 자신을 외롭게 만드는 관계에 머물지 말고, 나를 가장 먼저 구원하고 사랑할 수 있는 단호한 용기를 내시길 바랍니다.

안좋아하는거 맞아요. 남자가 여자 좋아하면 어떻게 하는지 예시가 늘려있을텐데. 객관적으로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고도 남엇어요 자신을 사랑하고 그런인간 차버리세요
그런사람은 결혼해도. 힘들어요 빨리 헤어저요
울신랑이 그랬어요. 그때는 돈도. 아껴쓰는사람이고. 바람필사람아닐것같아 결혼. 했는데. 평생살아도 생활비 준적이 없어요
끝내요 제발 그건사랑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