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전수전 겪으며 살아온 50~60대들의 소통 공간입니다.
살아오면서 겪었던 고민과 기쁨, 누구에게도 쉽게 털어놓지 못했던 이야기, 그리고 마음 한구석의 허전함을 함께 나누며 해답을 찾아가는 온라인 카페입니다.
취미 이야기, 시와 음악, 인생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로 자유롭게 소통해 보세요.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따뜻한 인연을 만들어 가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카페 이용 안내
ㅡ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화해 주세요.
ㅡ 종교 및 정치 관련 글은 자제해 주세요.
ㅡ 광고·홍보성 게시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ㅡ 배려와 공감을 바탕으로 즐거운 소통을 부탁드립니다.
ㅡ 함께 이야기하고, 함께 웃으며, 함께 위로받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충청북도
문화/취미
자작 시 | 당근 카페
별주부
인증 21회 · 1주 전
자작 시
입장 바꿔
사월이 빗장을 열면
초록 봄은
고단한 하루를 보낸다
누구에게는 아직이지만
누구에게는 벌써이겠지
흙의 품에서 움튼 잡초
멀칭을 뚫고 나온 봄
누구에게는 봄이지만
누구에게는 삶이라네
오늘 투표 끝내고 함박산 다녀 왔습니다.
여러분들은 뭐 하고 시간 보내세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9
한결
1주 전
(좋아요)
별주부
1주 전
온라인으로 운영하는 까페입니다. 50~60대들의 마음의소리를 들어주고 격려하고 위안을 받는 수다방 입니다.
한결
1주 전
안녕하세요^^
건강한 하루를 보내고 계시네요~
좀 더운듯해서 슬로우러닝 저녁으로 미루고 잡다한 집안일하며서 당근 시니어클럽 댓글도 달면서 편안한 오후를 보내고 있어요^^ 남은 시간도 좋은 시간되세요~
글 잘쓰셔서 부럽습니다. 종종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