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전수전 겪으며 살아온 50~60대들의 소통 공간입니다.
살아오면서 겪었던 고민과 기쁨, 누구에게도 쉽게 털어놓지 못했던 이야기, 그리고 마음 한구석의 허전함을 함께 나누며 해답을 찾아가는 온라인 카페입니다.
취미 이야기, 시와 음악, 인생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로 자유롭게 소통해 보세요.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따뜻한 인연을 만들어 가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카페 이용 안내
ㅡ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화해 주세요.
ㅡ 종교 및 정치 관련 글은 자제해 주세요.
ㅡ 광고·홍보성 게시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ㅡ 배려와 공감을 바탕으로 즐거운 소통을 부탁드립니다.
ㅡ 함께 이야기하고, 함께 웃으며, 함께 위로받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충청북도
문화/취미
꼭 가봐야 할 숨겨진 관광명소 | 당근 카페
별주부
인증 21회 · 1주 전
꼭 가봐야 할 숨겨진 관광명소
별마로 천문대
영월의 주산인 봉래산[799.8m]에 세워진 국내 최대 규모의 천문대이다. 별마로란 이름은 ‘별[star], 마루[정상], 로[고요할 로]’의 합성어로 ‘별을 관찰하는 산마루’라는 뜻이다.
천문대 내부의 주관측실에는 8m 원형돔 안에서 성운, 성단, 은하 등 우주의 실제 모습을 자세히 관측할 수 있다. 그리고 보조관측실에는 굴절, 반사 망원경이 있어 행성, 은하, 성운, 성단, 달 표면, 태양의 흑점 등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다. 낮에는 태양 필터를 이용하여 태양의 흑점을 볼 수 있다. 또, 천체투영실의 돔 스크린에 가상의 별을 투영하면 날씨에 관계없이 밤하늘을 감상하고, 각종 별자리를 보면서 신비로운 우주 세계를 마음껏 관찰할 수 있다.
별마로천문대에서 바라보는 별과 함께 어우러진 영월의 야경은 또 다른 볼거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이곳 별마로천문대 활공장에서 출발하여 동강 둔치로 날아 가는 패러글라이더들의 모습을 볼 수도 있다. 별마로천문대는 영화 「라디오스타」의 촬영 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