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복싱을 배우고 싶었는데 울 동네 복싱체육관이 없는 관계로 쿵푸도장에 입관했었죠.
슉슉 이것은 입에서 나는 소리가 아녀~
바람
1개월 전
사이먼 앤 가펑클 이들의 11년만의 재결합 공연.. 81년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수십만명의 청중을 동원한 이 공연의 두장짜리 실황 음반은 내가 생애 최초로 구입한 LP 음반이었죠..
이렇게 좋은 케미와 화음을 가진 이들이 오랫동안 같이 활동을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여러번 하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