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와~~ 음악과 함께 술을 마셨을뿐인데 마치 소설처럼 멋지게 묘사하셨네요. 우리가 뭐라도 된거처럼~
네 지금 보니 구라풍이 좀 가미된 느낌 ㅎㅎ
김광규의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풍의 후기네요. 쏘냐님의 말처럼 찐후기 좋습니다!^^
네 정겨운 지난 밤의 그림자 였죠 ㅋㅋ
어제도 함께 많이 웃었습니다^
1부 방장님 이름 걸리고 3차 아바 사장님 딸기 서비스 감사드립니다~^^
👍
방장님의 멋진 초대장으로 열린 음악회가 지미님의 소설같은 후기로 마무리가 되네요 이 방의 멤버인게 자랑스러워지는데요ㅎㅎ 세심하게 챙겨준 소니아님~ 한알한알 정성준비해주신 아바사장님~ 모두모두 고맙습니당!!!
네 모두가 자랑스런 신자들이죠 ㅋ
물리적 거리가 지척천리인 분들도 있지만 천 길ㅎ 마다않고 달려오신 불원천리 不遠千里?의 다대포 멤버이신 두 분의 만남도 많이 반가웠습니다. 자주 뵙길 청합니다.
음 ㅡ 드디어 지미님이 맑은 정신이 돌아왔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