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진 노래 입니다^
와, 이런 명곡을.. 사실 작년 12월8일 존 레논 사망일에 추모글을 올리면서 비틀즈 시절 존의 대표곡들 로 이 노래와 Girl을 올렸을 정도로 제가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두 곡 다 Rubber Soul 앨범 수록곡들이고 그 앨범에 같이 수록된 폴의 Michelle 과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곡들이죠. 가사, 멜로디 모두 다 좋은데 거기다 노래 중간쯤에 보면 프로듀서 조지 마틴이 직접 연주한 피아노 연주가 백미입니다. 왜 그를 제5의 비틀이라고 부르는지 수긍을 할수밖에 없는 연주이죠. 아직 추운 날씨에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곡이니 다들 즐감하시고 따뜻한 오후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