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리 할러데이의 노래로 알고 있는 이 곡은 프랭크 시나트라가 공동 작사한 그의 오리지널 입니다
역시나 멋진 글 잘 읽었습니다 👍 근데 딴지는 아니고요.. 낸시는 프랭크의 딸 이름 아닌가요? 그자신 유명한 가수이기도 했고요.. ㅎㅎ https://youtu.be/0f48fpoSEPU?si=YgrP2wAOk_xyxMV8
프랭크의 첫아내의 이름은 낸시 바바토 입니다. 낸시 시나트라는 그 두 사람의 딸이자 리 헤이즐우드와 summer wine을 부른 가수이기도 하죠. 그러니까 낸시 시나트라 는 엄마 이름을 따른 경우라고 할 수 있겠네요
오우, 그렇군요.. 안그래도 혹시 그렇지 않을까 생각도 해봤습니다. 역시 방장님, 오늘도 한수 배워갑니다 👍
프랭크 시내트라는 우리나라에서는 기껏해야 마이 웨이를 부른 가수 정도로만 알려져 있지만 미국에서는 스탠다드 팝의 대명사라고도 할수있는 위상을 가진 분이죠.. 영화에도 출연했는데, 특히 이 영화가 인상적이었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1GNrr_UT8eA?si=3VCgk-I8Ohg6dm9o
네 침체에 빠져 있던 프랭크 시나트라를 이 영화에 출연할 수 있도록 영향력을 행사한 이가 다름아닌 에바 였다고 합니다 이 영화로 시나트라는 그해 남우 조연상을 받기도 했죠
와, 그당시 경쟁작이 ㅎㄷㄷ했네요.. 로마의 휴일, 셰인 등 https://youtu.be/ubcVEuA55jc?si=E8fzihNe4MSHaX22
기형도는 채 서른 나이에 죽었는데 시나트라는 누릴거 다 누린자 ㅋ 그래봤자 일장춘몽이겠지만요. ㅎㅎ
ㅎㅎ
이분이 콘서트에서 즐겨 불렀던 노래 중 비틀즈의 Something이 있습니다. 다음 영상을 보면 노래 부르기 전에 이 곡은 비틀즈의 조지 해리슨이 만들었고, 아이 러브 유란 표현은 없지만 아마도 지난 50년, 100년에 걸친 최고의 러브송일거라고 극찬의 코멘트를 하는 대목이 나오죠. 근데 이땐 아마도 뒤늦게 잘못을 알고 조지 해리슨이라고 제대로 얘기했겠지만, 그전엔 당연히 그럴거라고 생각해서였는지 레논/매카트니라고 잘못 말하곤 했죠. 이 얘기를 들은 폴이 농담조로 이렇게 얘기했다죠. "Thanks, Frank" https://youtu.be/YcIxxP_pOSc?si=frqqnWK262kdDfi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