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리스트 케니 버렐의 감칠맛 나는 스트로크는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매력적인 톤인 것 같습니다. 서면 로터리에 신나라 레코드가 처음 들어섰을때 케니 버렐의 앨범<midnight blue>를 비롯한 blue note의 명반들이 즐비한 1500번대,4000번때 앨범들을 집중 수집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오랜만에 케니 버렐 ㅡ좋습니다!
역시 좋아하셨던 아티스트 ㅎ 정말 적절한 표현이십니다. 감칠맛 ㅎㅎ
All night long 하면 이것만 아는데.. 긁적.. https://youtu.be/nqAvFx3NxUM?si=i1UKGycFc9OlL5-1
라이오넬 리치 이 곡 뮤비는 처음보네요. 군무가 아주 볼 만한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