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3째 주 토요일에 만나는 < LP 음악 다방> 제3회 정모가 즐거운 수다와 음악 이야기,영화 이야기로 밤 깊은 시간까지 이어졌
습니다.
어제 주인공이었던 지미님
우리 모임을 실질적으로 만든 두분
아오이님,쏘냐님
메탈 마니아 최별님
지미님 껌딱지이자 절친 네버 마인드님
피아니스트이자 마라토너로 어제 먼 길
마다하지 않고 오신 동백이님
아바 주인장 이현철님
저 아톰이 참석했습니다
지미님이 작성 및 프린트 하여 준비한
음악 플레이 리스트
감기 몸살에 장염까지 겹쳐 매우 힘들었을
텐데도 투혼을 발휘하여 무대에 오른 지미님
준비한 곡 구성부터 차분한 멘트까지
당장 프로로 입문해도 좋을 DJ시간을
선보였습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
니다.
지미님에 이어 제가 2부를 진행했습니다
1.ann Margaret-what am I supposed
To do
2.jesse van ruller-isfahan
3.brothers four-the green leaves of summer
4.bobby vinton-dick and jane
5. Milk & blues- miss you/the happiest day of our lives/another brick in the wall
6. France gall-poupee de cire poupee de son
7.j.d souther- you're only the lonely
8.joan baez-jackaroe
1차와 2차 영수증
P.S
월 1회 만남이 아쉽다는 회원님들의
건의가 있었습니다.
벙개는 누구든 언제든지 올릴 수 있습니다
저도 좋은 맛집 계속 디깅해서 벙개 올리겠
습니다^^
이상 간략한 후기였습니다.
모두들 감사하고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