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블랙사바스에서 시작해서 주로 메탈 듣다가 온갖 음악들 다 듣는다고 들으며 사는 1인 입니다..
세상에는 정말 많은 뮤지션들이 있다는 걸 새삼 느껴요. 제가 이제까지 알고 들었던 것들도 모두 새발의 피..
저번 주 정도인가.. Rory Gallergher라는 조금 오래된 뮤지션을 알았는데 내내 이 사람 앨범만 듣는 중입니다. 블루스, 하드락 장르의 음악인데 기타가.. 기타가 끝내줍니다. 글루브하면서도 펑키하고 헤비하다가도 아주 애간장을 농이기도 하고요.
일단 입문 앨범으로 ‘Tatoo’ 그 중에 한 트랙 추천한다면 ‘A million miles away’ 추천하고 갑니다. 즐감하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