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네오지오!!!!!!
~!!감사드립니다 ^^

정말 멋진 게임이죠
크고 아름다운 게임 이죵
부르주아 게임기! 정말 가지고 싶었죠 ㅜㅜ
이것은 종종 매물이 나옵니다^^ 지금이라도 컬렉션 도 나쁘지 않아요^^
어렸을적 게임샵에서 500원에 30분,1000원에 1시간 주고 했던 네오지오!
그런일이 있었군요 하긴 당시에 이걸 사는사람은 진짜 부자아니면 구매하기가 어렵죠 시간제로 한다고 해도 원금 회수가 어려웠을듯 싶네요 ㄷㄷ
아줌마 사장님이셨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이들을 좋아하셨던것 같아요. 뒤에 대기타는 아이들없으면 지불한 시간지나도 더 시켜주시고, 나름 단골꼬맹이였던 제가 다른동네로 이사간다고 말씀드렸더니 슈패 알팩을 하나 선물해주셨는데.. 그게 지금까지도 저의 인생게임 된 드퀘5이였죠. 추억입니다.
숨겨진 초필살기를 터득 후 원정가는 동네 오락실마다 평정했었는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