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 다가오면서 진짜 하루에도 몇번씩 전화오네요. 심지어 제대로 말도 안하고 그냥 아무소리 안들리다가 끊어지는게 몇번인지 모르겠어요. 하....😫서터레스!!
일단, 여론조사 기관이 내 번호를 아는 이유는 개인정보 유출이 아닌, 통신사에서 선거관련 기관에 임의의 가상번호를 제공하기 때문이래요. 그래서 각 통신사에서 운영하는 거부 번호로 전화 한 통만 걸어주면 내 번호가 가상번호 형태로 넘어가는 걸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참고해서 귀찮은 여론조사 전화 차단하고 평화를 누리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