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님이 건강검진과 진료를 받는 길병원의 김우경 원장은 신체나이를 ‘60대 중반’이라고 말씀하셨다는데요, 그러면서 타고난 건강 체질이라 병원에서도 특별 관리까지 할 필요도 없다는 말을 보탰습니다. 병원 의료진 사이에서 이 총장의 건강 성적표가 화제가 되곤 하는데, ‘골밀도가 50대 못지않다’는 이야기도 있죠.
회장님의 식습관에서 눈에 띄는 점은 바로 “공들인 아침식단“이라고 하는데요, 158cm에 59kg의 아담한 체격과 달리 자타공인 대식가 라고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