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사귄 여자 친구와 같은 일(전팀장 여친은 신호수)을 합니다.
제평균700 여친은 400 정도됩니다.
여기서문제가 발생 합니다.
한달 외식.식비와 방세까지 제가 계산 합니다 제가 더번다고 제나름대로의 배려를 합니다 그러다 몇개월이 지나 제가 새차도사고 활부금도 있으니 좀 식비좀 보태라 하니 자긴 돈이 없다 합니다 그래서 그럴수 있다 생각하고 5개월째 일하는데 너무 화가납니다 사람들끼리 점심후 사다리를 타는데 자기는 안먹는다며 빠지고 시킬때는 자기게 젤비쌉니다(참고로 여친이 시킵니다) 창피해서 말이 안나옵니다
매일같이 퇴근후 집 입구에는 택배가 산더미처럼 쌓이면서 정말 이해 못 하겠습니다
제가 이상한걸까요? 정말 일하는 팀원한테 쪽팔립니다.
정말 이제는 한계가 되어 그만 하자 말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