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만나기 부담될 때, 말 없이도 같이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
하루에 있었던 소소한 이야기, 좋아하는 것, 요즘 빠진 취미를 가볍게 나누는 온라인 카페예요.
접속해 있으면 누군가 옆에 있는 느낌, 각자 혼자 외롭지 않은 곳을 목표로 합니다.
눈치 볼 필요 없이, 빠져도 괜찮고, 다시 와도 자연스러운 분위기.
조용히 구경만 해도 되고, 용기 날 때 한마디 남겨도 돼요.
랜선에서 천천히 친해질 분들 환영해요.
#랜선친구 #온라인카페 #혼자놀기 #비대면소통 #소소한일상 #취미공유 #조용한공간 #눈치없는모임
서울시
라이프스타일
당근에서 이제 더 이상 물건 안 팔려구요… | 당근 카페
바이올렛
인증 30회 · 19시간 전
당근에서 이제 더 이상 물건 안 팔려구요…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없는데
왜 김칫국부터 사발로 들이키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중고이긴 하나 그렇다고 제가 쓰레길 올린것도 아니고
부피는 크지만 나름 고가에 건강 생각하면
필요한 상태 좋은 녀석을 진짜 헐헐값에 올렸는데
오는 채팅은 하나같이
이 사진 저 사진 디테일 요구며
이래도 되냐 저래도 되냐 질문충에
네고 더 해 달라 그러면 사겠다 뭐다
무언의 협박 아닌 협박질을 하네요ㅋㅋ
사진 요구며 질문이야 그렇다 칠 수 있는데
가격 이렇게 해주면 직접 가서 사겠다 뭐다는
왜 본인이 정하는건가요?
직접오는건 당연한거고
가격 제안은 부탁하는 태도 전혀 없고…
이건 뭐 삥 뜯기는 기분인냥 묘하네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57
임왕고 80 남 양천
19시간 전
바이올렛 모 팔았는데요?
바이올렛
19시간 전
한번 쓴 3단 편백찜기요
임왕고 80 남 양천
19시간 전
내 기준으로는 캐묻는 사람은 걸러요
임왕고 80 남 양천
18시간 전
말도 섞지말고 다른 사이트에 팔렸다고
바이올렛
18시간 전
다른 거 다 떠나서
이리하면 사겠다 뭐다
명령조로 그러는 분들이 더러 있는데
와… 그냥 정신건강 승리하려면
대형폐기물 스티커가 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