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2026년 주성엔지니어링의 매출액을 4500억원, 영업이익을 1213억원으로 전망했다. 각각 전년 대비 27%, 86% 증가하는 수치다. SK증권은 2026년 매출 4850억원, 영업이익 1160억원을 제시했다.
주성엔지니어링의 매출 중 약 98%가 반도체 장비에서 발생하는 구조여서 업황 변동에 민감하다는 점은 구조적 약점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비메모리와 유리기판으로 응용처를 넓히려는 것이 회사의 중장기 방향이기도 하다.
채민숙 연구원은 "주성엔지니어링의 고객사는 국내외 D램 고객사에 한정됐으나 올해부터 유리기판, 실리콘 인터포저 등으로 응용처가 확대되는 동시에 해외 고객사와 비메모리 고객사 등으로 확장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국가첨단전략산업 소·부·장 중소·중견기업 투자지원금' 대상 기업으로 주성엔지니어링을 선정했다. 용인 제2연구소(약 1048억원) 건립 등 대규모 투자로 재무 부담이 가중된 상황에서 정부 지원금이 일정 부분 완충 역할을 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주성엔지니어링의 2025년 연간 결산 실적은 오는 3월 22일 공개될 예정이다.
😄 주식은 늘 새로운 것을 좋아합니다.
신제품
신고가
신사업...
주성엔지니어링은 기존의 디스플레이 반도체 사업에서 또 한번 도약하는 사업구조로 재편하는 중입니다. 주가도 신고가의 영역에 들어섰습니다.
이 머니 무브먼트에 같이 올라타 보실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