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랑 인스타에서 많이 보이길래 가져와봤어요~
12개 13,490원 개당 1,100원꼴이에요.
가격 자체는 되게 착해요
'nata pura'는 포르투갈 직수입 브랜드인데, 우리가 아는 홍콩식·KFC 에그타르트랑은 좀 달라요.
정식 명칭은 파스텔 드 나타(Pastel de Nata)
18세기 리스본 수도원에서 유래한 포르투갈 정통 디저트예요.
홍콩식이 매끈한 쿠키 도우라면, 파스텔 드 나타는 겹겹이 얇은 퍼프 페이스트리에 윗면을 살짝 그을릴 정도로 캐러멜라이즈해서 굽는 게 특징이에요.
냉동이라 에어프라이어 돌려먹으면 된다는데~
먹기엔 시간이 늦어서 아직 맛은 못봤어요 ㅎ
근데 크림이 약간 슈크림붕어빵 느낌 난다고 하더라구요~
따로 개별 포장은 안되어있고 이렇게 3층으로 되어있어요. 잘 보관해야 냉동실 냄새 안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