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갑자기 캄파눌라가 생겼어요. 아는 언니가 꽃몽우리가 자꾸 마르고 죽어간다고 저에게 넘겨서. 지금 두개로 나눠서 요양중인데요. 베란다에서는 녹소토에 꽂아놨는데 꽃잘펴요. 옥상 그늘에는 흙에 심어놨는데 이제 꽃 필라고 하네요. 베란다 아이가 상태가 더 좋아서 사진 올려봅니다.^^
우와~~금손이세요^^// 꽃이 계속 피는군요~저는 이제 싹이 자라고 있어요.
녹소토에 꽂고 저면관수(물 안마르게)중인데 꽃 잘피네요. 남쪽 베란다이구요. 아는분이 줬을때 너무 가는 줄기가 빽빽하길래 두개로 나누다가 줄기랑 뿌리가 손상돼서요 ㅜㅜ 보험 드는 심정으로 하나는 흙, 하나는 녹소토에 심었거든요. 얘는 뿌리 좀 튼튼해지면 흙에 심어 보려고요.
녹소토..그런게 있군요. 다시 이식해봐야겠어요. 팁 감사합니다 ^^//
녹소토 저는 뿌리 내릴때 써요.(가지 치기한거 물꽂이 할때보다 성공률이 높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