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수는 건조에 강하고 과습에 약한 식물이라 몇 가지만 주의하면 좋습니다.
🌧️ 비 맞힐 때 주의
1️⃣ 하루 정도 가볍게 맞는 것 → 괜찮음
2️⃣ 며칠 계속 비 맞는 것 → 피하기 (흙이 계속 젖으면 뿌리 썩을 수 있음)
3️⃣ 화분 배수구멍 확인
물이 아래로 잘 빠져야 합니다.
잠깐 봄비 맞는 정도는 문제 없습니다.
📌 한 가지 팁
비 맞은 뒤에는 햇빛 있는 밝은 곳에 하루 두면 잎도 더 탄탄해집니다.
👍 봄비 잠깐 맞히는 장점
잎에 붙은 먼지 제거
자연 수분 공급
잎 윤기가 더 좋아짐
⚠️ 이것만 지켜주세요
1️⃣ 1~2시간 정도면 충분
→ 금전수는 오래 젖어 있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2️⃣ 비 맞은 후 물은 따로 주지 마세요
→ 이미 흙이 젖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3️⃣ 다시 실내로 넣을 때
물이 화분 밑으로 잘 빠졌는지 확인
너무 추운 바람은 피하기
🌿 참고 (중요)
금전수는 원래 건조한 환경에 강한 식물이라
비 맞히는 것보다 물을 덜 주는 게 더 안전합니다.
🌱 잎이 약간 쭈글한 이유 (가능성 높은 순서)
1️⃣ 물이 조금 부족했을 가능성
금전수는 물 저장 뿌리(덩이뿌리)가 있어서
오랫동안 물이 없으면 잎이 살짝 쭈글해질 수 있어요.
2️⃣ 흙이 오래된 경우
분갈이 2년이면
흙이 굳거나
배수/통기성이 조금 떨어질 수 있습니다.
3️⃣ 실내 겨울 건조 영향
겨울~초봄에는 실내 공기가 건조해서
잎이 살짝 주름져 보일 때도 있어요.
🌿 지금 관리 방법 (추천)
✔ 비 맞혔으면 당분간 물 주지 말기
✔ 흙이 완전히 마르면 흠뻑 물주기
✔ 밝은 실내에 두기
📅 분갈이 시기
금전수는 2~3년에 한 번 분갈이가 좋아요.
👉 화분 위에 계란껍질이 꽤 많이 깔려 있는 것 같은데, 계란껍질은 조금 걷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
특히 금전수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왜 걷어내는 게 좋을까?
1️⃣ 효과가 거의 없음
계란껍질은 칼슘이지만 바로 비료로 흡수되지 않습니다.
흙 속에서 1~2년 이상 분해돼야 조금 효과가 있어요.
2️⃣ 물 스며드는 걸 방해
사진처럼 많이 깔려 있으면
→ 물이 흙으로 잘 스며들지 않을 수 있어요.
3️⃣ 곰팡이·벌레 가능성
실내에서는 껍질이 곰팡이나 작은 벌레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 위에 보이는 큰 껍질만 걷어내기
✔ 흙 표면이 보이게만 정리하면 충분합니다.
금전수에 더 좋은 방법 🌱
봄~여름에 완효성 알비료 조금
또는 액체비료 한 달 1번
이게 계란껍질보다 훨씬 효과 좋습니다.
갈아서 넣는 것은 가능하지만 꼭 필요한 재료는 아닙니다.
특히 금전수는 칼슘 요구량이 높지 않아서 계란껍질이 큰 효과를 주지는 않는 식물이에요. 🌿
그래도 사용하려면 다음 방법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 계란껍질 사용할 때 방법
1️⃣ 깨끗이 씻기
흰자/막이 남으면 냄새나 벌레 생길 수 있어요.
2️⃣ 완전히 말리기
3️⃣ 아주 곱게 갈기
굵으면 몇 년 동안 분해가 안 됩니다.
4️⃣ 흙에 아주 조금만 섞기
흙의 5% 이하 정도
너무 많이 넣으면 흙이 단단해질 수 있음
🌱 금전수 분갈이 더 좋은 조합
금전수는 배수 좋은 흙이 훨씬 중요합니다.
추천 혼합 예
배양토 60%
펄라이트 20%
마사토 또는 난석 20%
👉 여기에 완효성 알비료 조금 넣는 것이
계란껍질보다 훨씬 효과적입니다.
👍 정리
갈아서 소량 섞는 건 OK
하지만 굳이 넣지 않아도 전혀 문제 없음
□♤♡☆◇♧○
금전수는 과습에 약한 식물이라서 아래 두 가지만 신경 쓰면 더 좋아집니다.
🌱 더 좋게 키우는 방법
1️⃣ 배수층 만들기 (분갈이할 때)
화분 바닥에
난석
굵은 마사토
를 2~3cm 정도 깔아주면 물빠짐이 훨씬 좋아집니다.
2️⃣ 화분 받침 물 비우기
물을 준 뒤
→ 받침에 물이 고이면 바로 버리기
(이게 뿌리 썩는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 금전수 물 주기 기준
금전수는 보통
봄/가을 → 2~3주 1번
여름 → 1~2주 1번
겨울 → 3~4주 1번
정도가 안전합니다.
👉 오히려 물을 너무 자주 주는 게 더 위험합니다.
※금전수는 어느 정도 좁은 화분에서 더 잘 자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