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애호박,고추,방울토마토,오이가 달리기 시작하네요^^
토마토는 아직 새파래서 따먹으려면 좀 기다려야할듯 하고,
애호박,고추, 오이는 몇개 따왔습니다. 상추도 한창이구요.
텃밭 야채 수확해 먹으면, 마트에서 사먹는 것과 비교도 안되게 야채를 많이 먹게 되요. 직접 농사지어 바로 따먹어서 더 맛난건지, 버리기 아까워 더 많이 먹게 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ㅎㅎ
작년에 심은 꼬리풀(?)인가, 이름이 생각안나는데, 너무 이쁘게 피었어요. 고급진 자태가 아름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