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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문화/취미
로미/여/76
인증 30회 · 1주 전
해바라기 이야기
해바라기는 국화나 구절초와 같은 국화과(科) 식물로, 중앙아메리카가 원산지다. 탐험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후 16세기에 유럽에 소개되면서 태양의 꽃으로 불리게 됐다.그 이유는 해를 닮은 모양 때문이기도 하지만 '해를 따라 움직이는 꽃'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다만, 정확히 말하면 꽃을 활짝 피우기 전인 '성장기'(보통 봄·여름인 3~8월)에만 해를 향하는 꽃이다. 어린 해바라기 줄기는 해가 뜨면 동쪽으로 구부러졌다가 해가 지면 서쪽으로 구부러지는데 그럴 때 꽃봉오리는 마치 해를 따라 고개를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어린 해바라기 줄기가 태양을 향해 굽어지는 이유는 식물에 있는 '옥신'이라는 성장 호르몬 때문인데 옥신은 빛을 아주 싫어해서 최대한 빛을 덜 받는 쪽으로 많이 분비된다. 그 결과 태양 반대편 줄기의 한쪽 성장만 빨라져서 줄기가 마치 태양을 향해 굽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이 옥신에 의한 '광굴성'은 다른 식물에서도 볼 수 있는 흔한 장치다. 허나 해바라기의 경우 단순히 태양을 향해 자라는 것뿐만 아니라 낮시간 동안 태양을 따라 고개를 돌리는 훨씬 빠른(식물기준) 태양 추적 동작을 하는데, 이는 '일주성 헬리오트로피즘'이라는 메커니즘에 의한 것이다. 이 메커니즘 덕분에 해바라기는 태양이 떠 있는 시간 내내 태양을 바라보고, 밤 동안 미리 동쪽을 향해 고개를 돌려 아침해를 맞이한다. 이는 단순한 옥신에 의한 광굴성보다 훨씬 복잡한 메커니즘이다.이렇게 태양을 추적하면 햇볕을 받는 면적이 넓어지기 때문에 광합성에 유리하지만 꽃봉오리에서 꽃이 활짝 피고 나면 번식을 위해 곤충을 유인하는 게 더 중요하다. 그래서 완전히 성장을 마치고 만개한 해바라기는 더 이상 해를 따라다니지 않는다. 만개한 해바라기는 일반적으로 동쪽을 바라보고 있는데 아침에 온도를 높여 곤충을 유인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출처.나무위키중
요즘엔 해바라기 종류만 해도 너무 많죠
키가 작은것 키가 큰것 이름도 자이언트 해바라기,
레몬 해바라기, 키작은 테디베어 해바라기, 이브닝썬 해바라기, 골든치어 해바라기, 절화용으로 많이 키운다는 화이트 라이트 해바라기등등 못 접해본
해바라기도 있으니 언젠가 기회가 되면 그 해바라기도 키워보면 좋을거 같아요.
올해는 가장 흔한 아이 중 기본 해바라기 키가 큰 해바라기와 키작은 해바라기 두종을 파종을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