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5월을 장미의 계절이라고 하죠
5월부터 담장 너머 붉은 장미들이 피어나기 시작하고
장미가 수없이 피어나며 향긋한 장미 향기가 우리를 유혹하기도 하죠~
가장 자주 쉽게 접하는 덩쿨 장미 얘기 말고
여러 장미 종류중 사계장미 얘기를 해볼까 해요.
사계장미는 이른처럼 겨울을 제외한 모든 계절에
끊임없이 피우고 지며 자라는 식물입니다.
물론 온도만 적정하다면요.
일반적으로 20도에서 28도 정도에서 가장 활발하게
꽃망울을 터트려 줍니다.
장미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최소 4~6시간은 햇볕이 꼭 필요하답니다.
장미를 키워보면 생각보다 물을 좋아해요.
그렇다고 과습이 되면 안되니 물 배수가 좋은 토양이
좋겠죠~
장미꽃을 키우면서 꽃을 보시고 나면 시든 꽃은 바로
잘라 주세요.
시든 꽃을 그대로 나두게 되면 식물은 꽃씨를 여물
준비를 하면서 그것에 에너지를 빼앗기게 되요.
한창 꽃도 피고 성장이 활발할 때는 영양도 많이
필요하므로 알비료를 시기에 맞춰 자주
주는것도 잊지 마세요.
꽃 자체가 아름답지만 향기도 매력적인 장미 ~
올 여름도 장미꽃 보며 더위를 이겨내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