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트린 계란 모양이라 '계란꽃'이라고도 불린다는
개망초는 길을 가다 보면 흔하게 만나는 들꽃이죠.
개망초는 국화과 개망초속에 속하는 대표적인 귀화식물로, 하얀 설상화와 노란 관상화가 어우러진 작은 꽃이 특징입니다. 우리나라 전역의 길가·빈터·휴경지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강한 생명력과 번식력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어린잎은 나물이나 국등 음식을 해먹기도 합니다.
길가든 어디든 아무렇게 피어 있어 눈여겨 보지
않았던 들꽃~
들여다 보면 참 아름답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