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사기가 맞는지 그냥 주장인건지..
방금전까지 있었는데 바로 구매 가능하다고 해놓고 낼 만나자고 하니까 한참 있다 답변 온게 어디 나와 있어서 2~3주 정도 걸린데요 그럼 첨부터 그리 말을 했어야 정상이고 예약을 여러번 부탁 했는데 답도 없이 사라졌어요 차라리 판매완료라 써 놓던지 하거든요 저한테 답을 주면 어디가 덧나나요 갑자기 몇분만에 없어졌어요 이런건 사기 수법입니다
저도 이게 어딜 봐서 사기라는건지… 사기라는 건 어떤 금전적으로 부당하게 이득을 보려는 행위가 사기이지 단순 괘씸하다 라는 느낌만으로 판단하는 게 아니에요. 그냥 매너가 없게 느껴졋을 순 있지만 그것도 거래가 체결이나 성사 되었을 경우 그 이후 얘기지, 돈을 받고 점수 탄 것도 아니고 이건 뭐 거래가 성사되거나 예약이나 약속조차도 체결이 안 됐는데 그냥 기분 상했다 하고 넘겨야 할 수준인데요. 단어 선정이 사기까지는 아닌데 사기라고 하셔서 공감을 못 받으시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
그럼 바로 구매 하실수 있습니다 해놓고 갑자기 외부에 나와 있는데 귀가 하려면 2~3주 걸린다고 엉?바로 구매 가능하다고 해놓고 이게 왠 뚱딴지 그럼 예악 좀 부탁 한다고 보냈더니 글이 삭제 되었어요 제 생각이 그렇다는거죠 떳떳하면 내일 만나자든지 예약을 대부분 해줍니다 일전에 반다이 티타늄 뉴건담도 한달을 예약을 해주신분이 계셨어요 실제 프라다 가격을 보니 최하 35만 신품은 58만에 올라 왔더군요 그제서야 아?이유가 있었군 솔직한 사람은 물건 가지고 장난 안칩니다 제가 50대 후반인데 살아 오면서 별의별 사람들 다 봐서 필이 딱 오더군요 작년12월에도 갤럭시워치7 신품 문고리 한다고 해서 전자 제품이라 보고 산다고 했더니 글이 삭제 되었더군요 그사람도 하루종일 채팅 보고 있다 늦게 10시쯤 귀가 한다고 해서 간다고 했더니 아침에 일찍 나간다고 문고리 하준다고 입금 시키라고 하더군요 저는 끝까지 직거래 한다고 했더니 제품이 바로 사라졌어요 일주일 동안 있던게 채팅건수도 5개 왜 못 팔았을까요 사람들이 믿지 못하니 사기를 못친거죠 결국 50만원대 내놓은분꺼 구입할까 생각중입니다 항상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하는게 사람 입니다

100% 사기입니다, 미리 방비하는게 최고입니다,당근에도 사기꾼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