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갑자기 아찔한 어지러움을 느꼈지 거리를 가득 메운 사람들 속에서 또 그렇게 겨울은 지 | 당근 카페
ㅋㅋㅋㅋ
멤버 2,075·게시글 273·3시간 전 활동
쉿! 여기서만 푸는 대환장 파티 썰 저장소 ☕️
"남 주긴 아깝고 나만 알긴 입이 근지러운 그런 얘기... 다들 하나씩은 있잖아?"
내고민썰: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익명 보장, 대나무숲 대기 중.
웃긴썰: 지하철에서 혼자 웃다 침 흘린 썰부터 주작 같은 실화까지.
미스테리썰: 내가 본 게 귀신일까, 조상님일까? 기묘한 이야기 환영.
화제뉴스: "이거 실화임?" 지금 가장 핫한 이슈로 키보드 배틀 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