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자리구매한사람 전적으로 공감…저아줌마 개이기적임
이게바로 가치에 따른 필요로 인한 경제원리.

두자리구매 지극히 정상적임. 뭐가 잘못돤거지 ?
에궁. 1량을 다. 사버리면. 그럴일이. 없을 텐데요

본인 편하자고 돈 더 내고 다른사람이 앉을 자리를 빼앗았습니다. 저 아줌마 아니라도 다른 사람이 표를 구매했을것입니다. 보통 양아치라고 해요. 법대로 하세요. 양아치가 나쁜게 아니라 법을 내세워 사람 괴롭힙니다. 한국은 법보다 예절이 있어서 많은 외국인들이 부러워합니다. 양아치에 점점 가까워지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두개? 앞뒤 죄우 쫙쫙사서 위자 뒤로눕히고 발도 앞자리에 올리고 편하게 가시면 더 좋겠어요. 내돈으로 표 산건데 왜 따지세요? 너도 미리 끊어서 앉아가라 하면 되겠습니다.

논리 참 희안하네. 지정좌성 구매시 반려동물이나 짐이 많을때 좌석을 끊어 하는게 지극히 정상적인거죠. 지금 그논리라면 침대석도 안되고 vip실도 없어야죠.다른사람 앉을 자리 못사게 했다는 글 참 우습네요. 마트가서 물건 살때 절대 두개 사지마세요. 다른 사람 구입할 기회 뺏지마시구요.

그러고 있습니다. 최저가 이하로 파는 물건 삭쓸이 하지 않고 눈치껏 적당히 삽니다. 남 눈치좀 보고살게 됐습니다. 사람 붐빌때는 한자리 예약하는게 예의입니다. 일본사람처럼 짐 많이 있고 좌석 널널한 지하철에 타도 꼭 한자리 고집합니다. 옆자리에 물건 두지 않습니다. 좌석 널널할때 그런거랑 성수기 붐빌때 주변 눈치 안보고 여러자리 끊는건 국민 눈높이에 안맞습니다. 반려동물이나 짐이 많아서 여러자리 예약하는것은 뭐라할사람 없습니다. 눈치라는게 내가 예매한 녚자리까지 비워놓고 다른사람들 서서가는거 보면 뭔가 불편한 마음 없습니까? 친절이라곤 없는 사람. 외국 문물을 많이 배웠군요. 30, 40 년 전엔 외국인이 평가한 한국인에 첫째가 kind 였습니다. 뭐 꼰대가 낫지 남들 서서가는데 얼굴두껍게 혼자 여러자리 선점하는것은 못난놈같아보여요.

혼자는불편하다 서로이해하고 살자

내가 불편하기 싫어서 자리값 내고 이용하는데 뭐가 민폐??눈치코치는 표 파는데서 알아서합니다.(1인2매 팔아서 승객에게 불편끼친다면 아예 안 팔지요.)
나에게돈내고앉으시면됨
영화관. 통째로빌리면. ㅎㅎㅎ민폐?
한사람이 두자리 괜찮다면 한량도 예매도 괜찮고 그시간대 기차를 모두 예매해도 괜찮은거라는 말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