쉿! 여기서만 푸는 대환장 파티 썰 저장소 ☕️
"남 주긴 아깝고 나만 알긴 입이 근지러운 그런 얘기... 다들 하나씩은 있잖아?"
내고민썰: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익명 보장, 대나무숲 대기 중.
웃긴썰: 지하철에서 혼자 웃다 침 흘린 썰부터 주작 같은 실화까지.
미스테리썰: 내가 본 게 귀신일까, 조상님일까? 기묘한 이야기 환영.
화제뉴스: "이거 실화임?" 지금 가장 핫한 이슈로 키보드 배틀 한판!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ㅋㅋㅋㅋ
인증 30회 · 2주 전
충청도 화법 3 레전드모음
1.미용실에서 샴푸할때 물이 뜨거우니
'튀기는겨?'
2.‘저기 있는 콩까지가 깐 콩까지냐 안깐 콩까지냐‘ 하는 거 있잖아. 충청도 버젼 ’ 깐겨? 안깐겨? ‘
3.운전면허따고 아빠가 연습 시켜줄때였어.
반대편 차가 너무 무서워서 우측으로 붙어갔더니,,,
“뭐…나 내려줄라래는겨??”
4.며칠전 로또사러 갔는데
택시운전사 두분중 한분이 로또10만원어치 사는거야 그랬더니
옆에 계시던분이
“월요일 개인택시 계약하는겨?”
아 그말 듣고 진짜 웃겼네
5.수술실에서 나온 충청도 의사가 환자 가족에게 사망 사실을 알리는 말. ‘ 갔슈‘
6.밥먹다 입이나 옷에 밥풀 붙었는데 눈치 못챌때: 뒀다 나중에 먹으려고?
7.우리 엄마가 김장을 하다가
“배추가 밭으로 가것어.”
라고했어ㅋㅋㅋ배추가 덜 절여져서 아직 쌩쌩하다고 ㅋㅋㅋㅋㅋㅋ
8.나 아까 미취학아동인 아들하고 마트갔는데 본인이 스스로 바코드 찍겠다해서 기다리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