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너무 속상하겠어요😭

부정수급자 신고하세요
아직 한부모가정 지정 전입니다
에휴 돈이 원수야

믿을ㆍ사람업군요ㆍㅎ
저보고 법대로하라하고 토요일 하루종일전화안받고 짧은톡만 두줄왔습니다 그래서 집에가서 차를 가저오고 짐을 집앞에 가져다놓고 사진찍어보내니까 그제서야 새벽다되서 짐가지러갈테니 짐다시챙겨서 가져다놓으라하더군요 일반적인 헤어짐이였다면 좋은게좋다고 맘이 많이 아프겠지만 헤어지면되는데 여자친구가 이사한지 일주일도안되서 이런일겪으니 참담합니다 이사선물 삼텐바이미 와 음쓰처리기도선물했는데 다른남자 있었다면 절대 해주지않았을거구요 돌려달라니 물건으로준다하고 치사하게않하려햬도 도저히 배신감과 모멸감이 참을수 없습니다 그래도 내가 아무것도 않하면잊혀지겠지 하는데 지금4일째 고통이너무큽니다 민사 소송생각중인데 지피티는 형사도 가능하다는 판단으로도 해석을 해주고있습니다 우선 변호사 이름으로 내용증명 보내고 그다음 해결안되면 정식재판 갈생각입니다 사실 이 마음도 하루에 열두번도 더왔다갔다 하는데 저차는 도저히 제가 끌구다닐수도없겠고 파는 수고로움도 하기싫고 그냥 내가지불한돈 수리비 차값 보험료등 과 명의이전해갔으면 저는그거로 마무리지으려합니다 여러분들의생각은 어떠신가요 ㅜㅜ

다 그런세상 그냥 혼자 살아요 저 처럼 편하게 같이 살려고 하면 그냥 그려러니 해야 하고 살아야 합니다. 요즘 내 껀 없어요 결혼해도 다른 사람 만나는 세상에 누구를 의지해서 산다는게 쉽지않아요 다 포기하고 사는게 편하고 안보고 안듣고 참고 살아요 살고 싶다면 안그럼 다 포기하고 샤는게 좋을 것 같아요 결혼 서류라도 해놨으면 이혼소송이라도 할텐데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지 저는 모르겠네요
상처가 너무커서 어디 낙동강에 혼자 있는느낌입니다 ㅜㅜ

오리알처럼요.ㅋ

에구세상어여자는엄마도믿지마라하는게정답이군요 그여친은천벌을받을검니다 포기하시고새출발하세요
사기수준이네요
하루에도 자괴감과 분노가 치밀어 오르고 이런순간에도 보고싶은감정이 밀려오는게 더 고통스럽습니다 가만히있자니바보같고 뭘하자니 치사하다할거같고 뭘해야만이 마음을 내려놓을수 있을거 같긴합니다 ㅜㅜ
도대체 수입이 얼마나 많으면 할부금을 90만원씩 내고 차를 사나요? 그리고 결혼한 사이도 아닌데 차를 내 주다니 ~
정확히 말하면 전남편이 이혼하기전 여자친구의 명의로된차를 캐피탈로 목돈만들어가고 여친이 그걸갚고있는상황이었습니다
그럼 그 여친한테 갚으라 하세요

아까워할 가치가 없는 여자인 거 같은데도 ..아쉬움이 남나 보네.. 장래를 생각하면 잘헤어졌구만.
차명의 가져가고 비용 요구하니까 차명의는 이미 네거니까 나보고 잘 타고다니라는 답변만오고 법대로하라는 식으로 톡이왔습니다

참 대단한 사람이군요 허

참ㆍ으세요ㆍ시간이흐르면ㆍ잊혀져요♡
그짓을 왜 했을까
그러게 말입니다. 제가 한심스럽고 ㅜㅜ 돌아서면 남인 사람을.. 정말 사람 독하게 느껴집니다
한심한거 맞네요

아무리친한여자도ㆍ돌아서면ㆍ남보다못한ㆍ게여자람니다♡
저도 독하게 뭔가를해야 잊을수있을거같습니다 다른남자가 있는 블박을 보고듣고도 생각이 나네요 ㅜㅜ
님은 혹시 바보 인가요?
네 바보같습니다 저도 ㅜㅜ 냉정히 뭘 못하고 그사람이 전부였어서요

생각ㆍ나면ㆍ걷거나운동ㆍ을하세요

같이 합시다
이럴땐 술친구도 없네요

소주한ㆍ병사들고ㆍ혼자한잔하세요ㆍ혼술도좋ㆍ와요

술 못 마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