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속에 꽉 막힌 응어리, 어디에도 털어놓지 못해 혼자 삭이고 계신가요?
해결되지 않는 금전적인 문제부터 꼬여버린 인간관계까지, 혼자 안고 있으면 우울은 더 깊어지기 마련입니다.
이곳은 정답을 내리는 곳이 아닙니다. 그저 묵묵히 들어주고, 저마다의 우울을 밖으로 꺼내어 함께 비워내는 공간이에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답답함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들어오세요.
글로 적어 내려가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무게가 조금은 가벼워질 거예요. 우리, 같이 이야기하며 조금씩 숨통을 틔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