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를 처음 본 이후 크레와 사랑에 폭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크레집사입니다 하루 중 퇴근하고 나서 크레피딩할 때 가장 힐링이에요 크레얘기가 아직은 가장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