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레퍼토리는 연주자별로 몇개 가지고 있습니다
몇년전에 요한나 마르치 앨범을 우리나라
마장에서 프레싱한 리이슈음반을 구매한적도 있는데
기대만큼 그리 만족스럽진 않았습니다.
마르치의 원반으로 꼭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헨릭 쉐링과 수크의 연주를 좋합니다
오늘은 수크의 앨범을 트랙에 올렸습니다.
이 저녁 혼자 무반주를 듣는게 참 좋네요.
파르티타 2번 5번째곡 샤콘느를 특히 좋아합니다.
작년에 콘서트홀에서 비올라로 연주하는
샤콘느를 들어봤었는데 괭장히 좋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