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음악과 그 밖의 예술 분야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새롭게 배움을 희망하시는 분들 모이세요~ ^^*
Four Seasons 다 좋죠 특히 6월은 제정 러시아 시기를 상상하며 들으면 당시 러시아 문학가들도 떠오르고 늘 추웠겠으나 이제 뱃놀이도 하는 여유로운 계절이 그려집니다 10월은 진짜로 마른 낙엽이 구르는거 같고 12월은 당시 배경의 안나 카레니나같은 영화에서 댄스곡 반주로 자주 나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