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ccm 재즈곡 하면 송영주씨를 많이 생각하게 되는데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블랙 가스펠 등 여러 장르의 음악성과, 더욱 중요하뉴가사가 너무 공감되고 감명깊은 커크 플랜클린 목사님의 찬양들을 좋아합니다!
송영주 씨의 "You are there" 링크를 먼저 올려봅니다~!
그리고 커크 프랭클린(Kirk Franklin) 목사의 내가 좋아하는 많은 찬양 중 하난 링크 또 올려드립니다.
오늘도 God bless you& I love you in God's mighy name! (당신을 축복하며-하나님께서 축복하시며- 주의 전능한 이름으로 인해 당신을 사랑합니다!) 😍 💗
들으시고, 주의 은혜와 사랑을 느끼시며 우리의 사랑 또한 주께 드리기를 소원합니다. 아멘! 🙏
샬롬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