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3의 법칙
이 글은 제가 네이버 카페 활동시 카페 현업에 있던분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던 글입니다
자영업자는 매달 3개의 큰산(임대료,재료비,인건비)을 넘어야 비로서 평온한 평지(수익)가 나옵니다
저는 오피스상권에서 영업합니다
이것을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오피스상권의 경우 한달에 20일정도의 영업일수가 나옵니다.
어떤경우는 그보다도 못한 경우도 있구요
이 각각의 3일안에 큰산 3개를 지나야 합니다
그후11일치는 내 수익으로 취하겠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이 기준으로 임대료,인건비,재료비를 고민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이런 기준을 세웠다면 임대료의 적정가치를 볼수 있으며,메뉴의범위및 인력의구성등을 알겁니다
그래서 얼마전 메뉴의 단순화를 언급한것도 인건비의 측면이었구요
샌드위치나 기타 먹을거리의 판매에 대해 부정적인 이유는 재료가 신선하지 않아 폐기를 해야 하기때문입니다. 수익도 크지 않구요(이 또한 인건비상승)
이 기준을 가지고 창업에 대한 마음가짐을 가진다면
창업 1년도 못채우고 무기력하게 문을 닫는 우는 범하지 않을겁니다
이 글이 지금 현업에 있지 않은 분들에게 공감이 덜 할수도 있을겁니다
그러나 장사를 지금하고 있는분들에게는 아주 절실했던 내용입니다
"커피창업"이라고 해놓고는 그 주변 이야기만 한다고
생각하실수 있으나 이것들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커피에 대한것은 개인적으로 물어보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