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중고 컴퓨터 한 대를 정비해서 사용할 시 나무 200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다'는 내용의 원본 주장은 일본의 가전 기업 NEC(Nippon Electric Company)가 2005년에 발표한 'NEC 리프레시 PC 식수 프로젝트(NEC's Refreshed PC Afforestation Project)'에서 시작되었습니다.
## 주요 내용 및 근거
이 프로젝트는 사용자가 사용하던 NEC PC를 회수하여 정비(리뉴얼) 후 재판매할 때마다 나무를 심어주는 캠페인이었습니다. 당시 NEC가 제시한 구체적인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이산화탄소 흡수량: 나무 한 그루가 20년 동안 흡수하는 이산화탄소 양을 약 400kg으로 계산했습니다.
* 탄소 배출 절감: 새 PC를 제조하는 대신 중고 PC를 정비해 재사용하면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약 100kg 줄일 수 있습니다.
* 합산 효과: 결과적으로 중고 PC 한 대를 정비해 사용하면 총 500kg의 이산화탄소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으며, 이는 특정 수종의 나무를 심는 것과 맞먹는 환경 보호 효과가 있다는 논리였습니다.
## 국내 확산 배경
국내에서는 주로 중고 PC 전문 업체나 환경 보호 캠페인에서 이 수치를 인용하며 대중에게 알려졌습니다. "나무 200그루"라는 표현은 나무 한 그루의 연간 탄소 흡수량을 약 1~2kg 정도로 낮게 잡았을 때(중고 PC 1대 재사용 시 절감되는 탄소량 약 232kg 기준) 환산되는 수치로, 환경적 가치를 시각적으로 강조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두번째
가벼운 게임용 데스크탑 PC
롤 스타 피파온라인 등등
일반 보통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프로게이머도 아니고 집에서 시간 여유가 있을때 가볍게 즐기는 정도의 게임용 컴퓨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업무용 컴퓨터는 대부분 한글이나 엑셀 수식 몇개 넣어서 견적서나 세무신고 회계처리 또는 프린터연결 송장출력 등등 가벼운 업무를 보통으로 합니다.
대부분은 고사양의 최신의 컴퓨터가 필요하지 않지만 현제 판매 되는 저 사양의 컴퓨터도 이전 세대의 고사양 보다 우수한 스펙으로 생산 되고 있어서 새제품 구성으로 구매 시 가격 부담이 있는 상황입니다.
할수만 있다면 중고 컴퓨터를 폐기 보다는 정비해서 재활용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