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손품, 발품입니다. 요즘엔 홍보가 많은 정비소의 경우 블로그와 카페 등 정보가 많은 편이기도 해서 노력하시면 얻을 수 있습니다.
공임작업해주는 정비소를 알아두면 편한데, 그게 꼭 정답은 아닙니다. 부품까지 저렴하게 공수해주시는 정비소가 간혹 있으니까요. 부품도 믿을만한 부품이어야겠죠?
특히 센서류는 아직까지 알리에서 구하시면 골치 아픕니다. 수입차의 경우 하체부품류는 이제 중국산을 피할 수 없어 보입니다. 당연히 정품 공급회사가 만드는 oem제품보단 수명이 짧겠지만 다 감안하셔야겠지요!
엔진오일은 차량제원 확인 후 몇 리터가 필요한지, 오일필터와 에어필터는 뭘 사야 하는지 갖추고 공임작업 요청하면 강동구의 경우 24, 25년 모두 공임 4만원(수입차 포함)이었습니다. 타이어 공기압은 알아서 채워주셨고, 작년에 한 곳은 엔진룸도 닦아주셨네요~